2020년 5월 11일 월요일

Red Hat Enterprise Linux 8.2 (RHEL 8.2) 릴리즈 (2020.04.28)

2020.04.28 에 Red Hat Enterprise Linux 8.2 (RHEL 8.2) 릴리즈 되었다.

8.1 이후 5개월만에 업그레이드 되었다.

뭔가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하니, 일단 다운로드 해야겠다.

https://developers.redhat.com/products/rhel/download
이곳에서 iso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s://access.redhat.com/downloads/content/479/ver=/rhel---8/8.2/x86_64/product-software
혹은 여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해당 주소로 이동하면,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가 나온다.

VersionRelease DateDescriptionDownload
8.2.02020-04-28DVD iso
Boot iso
DVD iso
Boot iso

이렇게 친절하게 표도 퍼왔다.



출처
https://www.redhat.com

2020년 2월 21일 금요일

리눅스에서 원격데스크톱(mstsc) 접속할때 리미너(remmina) 사용

윈도우를 원격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여럿 있지만,
원격데스크톱(mstsc)은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기능이다.

일반적인 원격 컨트롤 프로그램들은 실제 화면을 기준으로 컨트롤 할 수 있지만,
원격데스크톱(mstsc)은 계정별로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pel 먼저 설치 후,  remmina 를 설치하면 된다.

% yum install epel-release
% yum install remmina.x86_64

혹시 rdp plugin 이 같이 설치되지 않으면 수동으로 추가 설치해 준다.
% remmina-plugins-rdp.x86_64

여러 plugin 이 존재한다.
% yum list | grep -i remmina


화살표가 가리키는 버튼으로 신규 connection 을 추가할 수 있다.


접속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출처
https://jimnong.tistory.com/863
https://codeheart.tistory.com/110
https://moordev.tistory.com/102

2020년 2월 19일 수요일

CentOS docker 에서 ip addr 혹은 ifconfig 안될 때

docker hub 에서 centos 검색하면 "The official build of CentOS" 이라고 검색되는 것이 있다.

https://hub.docker.com/_/centos

아마도 centos 공식 docker image 인가 보다.

image pull 해서 사용해 보니, 정말 minimal 인거 같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던 네트워크 관련 명령어가 안된다.

이리저리 구글링해서 설치하는 방법을 검색해서 설치를 했다.

ifconfig 명령어 설치
% yum install -y net-tools

ip address 명령어 설치
% yum install -y iproute

출처
https://github.com/docker-library/docs/issues/526

2020년 1월 21일 화요일

CentOS 8.1 릴리즈 (2020.01.15)

드디어 CentOS 8.1 릴리즈가 되었다. (2020.01.15)
RHEL 8.1 릴리즈 (2019.11.05) 이후 2개월 조금 넘게 걸렸다.
http://kimchki.blogspot.com/2019/11/red-hat-enterprise-linux-81-rhel-81.html

CentOS 8.0 릴리즈 보다,
CentOS 8.1 릴리즈 작업이 훨씬 빨리 완료 되었다.

CentOS 8.0 릴리즈는 4개월이나 걸렸었는데......
http://kimchki.blogspot.com/2019/09/centos-8-20190924.html

RHEL 7.6 -> RHEL 8 -> RHEL 7.7 순서로 릴리즈 되는 바람에, CentOS도 순서가 엉키게 되었다.
CentOS 7.6 -> CentOS 8(작업하는 도중에 중단) -> CentOS 7.7 -> CentOS 8 순서가 되었다.

그래서 CentOS 8 릴리즈 시간이 좀 걸렸다.
http://kimchki.blogspot.com/2019/09/centos-8.html

wiki 페이지에 들어가면, 아래 그림처럼 각 단계별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https://wiki.centos.org/About/Building_8

Item
Started
Ended
Status

Sources pushed to CentOS Git
2019-11-05
2019-11-14
DONE

Source code evaluation
2019-11-05
2019-11-14
DONE

Build Packages
2019-11-05
2020-01-??
DONE

Installer work
2019-11-05
2020-01-??
DONE

QA work
2019-12-18
2020-01-??
DONE

CR work
2019-12-20
2019-12-25
DONE

Release work
2020-01-??
2020-01-15
DONE

Final release
2020-01-15
2020-01-15
DONE



출처
https://wiki.centos.org/About/Building_8

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WinSCP 기부

나는 리눅스(Linux)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회사에서도 사용하고, 개인적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SFTP를 많이 사용하게 된다.
리눅스에서는 SFTP에 대해 기본적으로 이렇게 저렇게 잘 지원을 해주는 편인데,
윈도우는 그렇지 않다.

그래서 윈도우에서는 WinSCP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다.
기능도 잘 되고, 인터페이스도 깔끔하고, 무료이기 때문이다.

저번 Ubuntu,Thunderbird 기부 이후 문득,
또 다시 너무 신세만 지고 살아온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http://kimchki.blogspot.com/2017/10/ubuntu.html
http://kimchki.blogspot.com/2018/10/thunderbird.html

그래서, 기부를 하기로 했다.
https://winscp.net/eng/donate.php


기부를 하면 어떠한 혜택이 주어지는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donation 버튼을 클릭하면, 어떠한 방식으로 기부할지 선택하라고 한다.
제일 간단하고 편리한 PayPal을 이용했다.


$9.00 금액을 기부할 것이다 라는 내용이 나온다.
"Leave a note to WinSCP team"을 클릭하면, 메세지도 남길 수 있다.


Fighting !!!


오~ 고맙단다 ㅋㅋ


PayPal 계정에 거래 내역이 뜬다.


기부를 하면, 기부자 명단에 자동으로 올라간다.
방금 기부해서, November 2019 명단에서 맨 끝에 올라갔다.
"Do It" ??? 아,,, 내가 예전에 PayPal 을 Do It 으로 해놔서,,, 뭔가 이상하게 되었군.

기부를 하니, 뿌듯하다.


뭔가 감사의 표시를 한거 같아서 좋다.
많은 사람들을 위해, WinSCP 가 계속 잘 발전했으면 좋겠다.

Red Hat Enterprise Linux 8.1 (RHEL 8.1) 릴리즈 (2019.11.05)

2019.11.05 에 Red Hat Enterprise Linux 8.1 (RHEL 8.1) 릴리즈 되었다.

8.0 이후 6개월만에 업그레이드 되었다.

뭔가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하니, 일단 다운로드 해야겠다.

https://developers.redhat.com/products/rhel/download
이곳에서 iso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s://access.redhat.com/downloads/content/479/ver=/rhel---8/8.1/x86_64/product-software
혹은 여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해당 주소로 이동하면,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가 나온다.

VersionRelease DateDescriptionDownload
8.1.02019-11-05DVD iso
Boot iso
DVD iso
Boot iso

이렇게 친절하게 표도 퍼왔다.



출처
https://www.redhat.com

화곡 어쩌라고, 굴사냥

석화찜(굴찜)을 먹으러 여의도로 갔다 그런데 재료가 모두 소진되었다고 마감이라고 한다 응? 다들 굴에 미쳤나? 굴을 찾아 헤매다 보니, 화곡까지 가게 되었다. 화곡은 처음 가본다. 첫인상은 "술집 겁네 많네" 피똥쌀때까지 마실 수 있...